부천소사초등학교(교장 김흥묵)은 지난 4일 과학실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예방을 위한 교육이 있었다.
교육은 부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 이인성 선생님의 강의로 진행된 교육에는 출장이나 교무실을 지키는 직원외의 모든 교직원이 참석하였다.
이번 교육에서는 건전한 성의식 및 성문화정착, 성폭력예방, 그리고 언론보도로 본 성희롱의 실제피해사례를 통해 성희롱•성폭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.
성희롱•성폭력은 피해를 준 사람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피해를 당한 사람의 주관적인 관점 수치심, 공포심 등 에 근거하는 것이므로 나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성적인 모욕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내용 이었다.
교육를 들은 직원들은 “다른 사람을 대할 때 ‘내 가족 앞이라면, 전국에 생방송되고 있다면, 상대방이 내 가족이라면’ 그런 말이나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겠다.”라며 자신을 되돌아보고, “성희롱•성폭력 없는 학교문화조성을 위해서는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함을 느끼게 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.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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